OUR STORY
만드는 사람들
우리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내가 매일 쓰고 싶은가." 그 답이 '예'일 때만 제품을 내놓습니다.
OUR MISSION
"이거, 더 간편하게 안 될까?"
그 질문에서 우리의 앱이 시작됩니다. WhyNotX는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어려운 것을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듭니다.
HOW WE WORK
화려한 기능을 늘리기보다, 실제 사용자의 문제를 정확히 푸는 데 집중합니다.
직접 겪은 불편에서 시작합니다. 책상이 아니라 실제 사용 현장에서 문제를 찾습니다.
전문가의 로직은 그대로, 화면은 5060 세대도 5분 안에 쓸 수 있을 만큼 단순하게.
과장 없는 데이터, 공식 출처, 추정값은 추정값으로. 오래 쓰는 도구를 만듭니다.
PRODUCTS
첫 제품 '공모주 트래커'를 시작으로, 자산관리·독서까지 일상의 불편을 푸는 앱을 선보입니다.
종목명만 입력하면 DART 자동 채움. 가족 분산청약 균등·비례 계산, 청약 캘린더와 8회 알림, 분석 대시보드까지. 청약하는 우리가 만든 공모주 관리 앱. iOS 버전도 곧 선보입니다.
자세히 보기 →흩어진 증권 계좌(일반·해외·ISA·IRP·연금)를 한 화면에 통합. 일자별 잔액만 기록하면 기간별·누적 수익 추이를 자동 계산·시각화합니다. "지금 얼마"가 아니라 "어떻게 변해왔고 잘 운영되나"를 보여주는 계좌 운영 모니터링 앱.
출시 준비 중책 속 인물·사건·연도를 기록하고, 타임테이블에서 인물의 나이와 함께 같은 시대의 실제 역사·예술(미술·음악)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한 시대의 문학·역사·예술을 잇는 교양 큐레이션 앱.
출시 준비 중공모주, 그 이상
Basic은 청약을 넘어 내 주식 계좌 운영에 도움 되는 정보까지 제공합니다. 그리고 Premium에서는 이 모든 것이 더 자동화되고, 더 깊어집니다.
공모주 청약뿐 아니라 보유 주식 계좌까지 한 앱에서 함께 관리합니다. 공모주 트래커의 쓰임이 그만큼 넓어집니다.
따로 앱으로 내놓아도 될 만한 기능을 Basic(60일 무료 후 월 990원) 안에 담아, 가성비를 크게 높였습니다.
DART 자동 채움, 무제한 등록, 8회 자동 알림, 청약 캘린더, 분석 대시보드까지 Basic 하나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단순 현황 표시에서 멈추지 않고, 계좌 운영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가공된 정보로 보여줍니다.
60일간 Basic을 무료로 써보고, 마음에 들면 월 990원으로 이어가세요. 광고도 없습니다.
연금·채권 등 폭넓은 자산을 기관 연동 자동화와 정교한 지표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Premium에서 단계적으로 확장해 갑니다. (준비 중)
Basic부터 시작 · Premium은 자동화·고급 분석으로 확장 예정
※ Premium은 준비 중이며, 세부 기능과 출시 시점은 차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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